
[뉴스핌=손희정 기자] 세븐일레븐이 지난 30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고객과 어린이 총 8000명을 초대해 대규모 콘서트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세븐일레븐은 어린이재단에 2억원을 후원금으로 기부했다. (사진 좌측부터 이제훈 어린이재단 회장, 장재인 어린이재단 홍보대사, 소진세 코리아세븐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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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