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 중서부지역의 제조업 경기 흐름을 반영하는 시카고 PMI 제조업지수가 노동시장의 취약성을 반영하며 예상보다 소폭 상승했다.
29일(뉴욕시간) 시카고 공급관리협회(ISM)가 발표한 시카고 PMI 7월 제조업지수는 58.8로 직전월의 61.1과 전문가 예상치인 60을 모두 밑돌았다.
7월 시카고 PMI 고용지수는 6월의 58.7에서 51.5로 내려섰고 신규주문지수도 61.2에서 59.4로 떨어졌다.
PMI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그 이상이면 해당 지역 경기가 확장되고 있음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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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