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오리온에서 운영하는 마켓오 레스토랑은 지난 22일 세 번째 쿠킹 클래스 '한 여름 밤의 추억'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쿠킹 클래스는 마켓오 레스토랑 홈페이지와 마켓오 블로그를 통해 신청한 고객들과 함께 마켓오 도곡점 '쉐프 스쿨'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오리온 F&B사업부 메뉴개발팀의 시연으로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는 '모히토토'와 '레몬스쿼시' 등 칵테일 2종과 샹그리아, 그리고 음료와 어울리는 핑거푸드 3종을 고객들이 직접 만들어 보며 다양한 요리법을 배우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박세열 마켓오 기획팀 팀장은 "쿠킹 클래스를 통해 맛있는 건강을 추구하는 마켓오 레스토랑의 생각을 고객들에게 알리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다음 9월에 진행될 쿠킹 클래스는 레스토랑 코스 메뉴에 대해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