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스페인 경제장관이 자국내 자치지역에서의 디폴트 발생 위험성에 대해 일축하고 나섰다.
엘레나 살가도 장관은 현지 국영라디오 방송인 SER와 대담을 갖고 "(디폴트에 대한) 위험은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수의 자치지역들이 분기별로 재정상태를 보고하고 있으며, 적자를 감축하려는 그들의 노력은 올바른 궤도에 올라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전날 스페인 중앙정부와 지역 당국자들은 지역별 적자 감축 목표치에 대한 합의를 이룬바 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