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뉴스핌=배군득 기자] 휴대폰 제조사의 과다한 장려금이 유통구조를 파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KT 표현명 개인고객부문 사장은 28일 "소비자가 모르는 제조사 장려금을 판매점에서 마음대로 이용하고 있다"며 "국내외 단말 가격차이 발생 원인으로 제조사에 대한 소비자 불신 팽배해지고 장려금 규모 지속 증가로 소비자가 덤터기 쓸 가능성 커지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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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