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삼성전자의 제소를 받아들여 애플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27일(현지시각) ITC는, 무선 커뮤니케이션 기기와 휴대용 데이터 프로세싱 기기, 또한 태블릿PC를 포함한 특정 전자 기기의 조사시작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 조사는 지난달 말 삼성전자와 텍사스주에 위치한 삼성 텔레커뮤니케이션스 아메리카가 접수한 제소에 의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원고인 삼성전자가 주장하는 제소 내용은특허를 침해한 기술이 들어간 무선 커뮤니케이션 기기와 휴대용 뮤직 및 데이터 프로세싱 기기, 태블릿PC를 포함한 기기의 미국 내 수입과 판매는 애플이 통상법 제 337조를 위반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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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