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자사 라이선스 제품들이 매출이 크게 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가장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는 제품은 어린이 대통령 '뽀롱뽀롱 뽀로로' 케이크. 뚜레쥬르는 지난해 3월부터 뽀로로 제작사인 아이코닉스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현재까지 총 4종의 뽀로로 케이크를 선보였다.
또한 대표 인기 라이선스 제품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은 피겨퀸 김연아 선수의 이름을 붙인 '연아빵'이다. 연아의 베리베리 브래드, 연아의 부드러운 흑미크림치즈 등 총 4종이 출시된 연아빵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국내 베스트셀러 동화 '구름빵' 을 작년 5월 라이선스 제품으로 출시, 구름빵을 먹으면 하늘을 나는 동화 속 이야기와 함께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뚜레쥬르는 앞으로도 뚜레쥬르의 브랜드 특성에 부합하면서 고객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캐릭터와의 장기적인 계약을 통해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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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