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이크레더블이 인도 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신용인증사업을 시작했다.
27일 업계와 이크레더블에 따르면 이크레더블은 인도에 진출한 국내 그룹사의 현지 법인을 대상으로 신용인증사업을 추진 중이다.
인도에 진출한 국내 그룹사인 현대기아차그룹을 대상으로 신용인증사업을 개시한 것.
이크레더블 주변에선 "올해 매출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3분기 실적은 매출 70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도 28억원 대비 43% 성장한 40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여기에 인도시장진출을 감안하면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더 증가 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이크레더블은 2008년 10월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한국기업평가의 계열사가 된 이후 다시 세계적 신용평가사 피치에 인수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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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