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삼익악기가 정책 수혜 기대감에 장초반 사자 주문이 밀려들며 눈길을 끈다.
27일 오전 10시 1분 현재 삼익악기는 전일대비 2.58% 오른 1590원을 기록중이다.
매수창구는 키움과 현대증권 등으로 개인 매수세로 관측된다.
증권가에선 정책 수혜 가능성을 조심스레 점치고 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어제 서울시교육청의 발전계획 시안이 발표됏는데 여기에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음악, 체육 교육 강화방안이 나왔다"며 "1인 1악기 지도 학교 수가 현재 650개에서 2년 뒤 1300개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전해왔다.
즉 피아노와 기타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삼익악기로선 이같은 정책에 따른 수혜 가능성이 높다는 설명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