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영국 기자] 삼성전자는 소니와 LCD패널 합작사업 정리를 추진한다는 일부 매체의 보도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일축했다.
27일 삼성전자 관계자는 "소니와 LCD 사업을 결별한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국내외 일부 매체들은 소니가 합작 법인인 S-LCD에서 지분을 철수하는 방향으로 양측간 합작 사업을 정리하는 논의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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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박영국 기자 (24py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