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 보좌관격인 국가경제위원회(NEC)의 진 스펄링 위원장은 26일(현지시간) CNN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양측 모두 충분한 선의의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8월 2일 채무상한인 14조 3000억 달러에 이르기 전까지 합의가 도출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그렇게 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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