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영국 기자] 삼성전기가 해외 메이저 휴대폰 제조사에 대규모 무선랜(WLAN) 공급을 추진한다.
이무열 삼성전기 CDS사업부 상무는 26일 여의도 신한금융투자에서 열린 2분기 실적설명회에서 "무선랜은 TV보다는 모바일쪽으로 확대 중"이라며, "여러 곳의 해외 메이저 기업들과 공급이 논의 중으로, 우리의 공급 능력 이상으로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박영국 기자 (24py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