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LG생활건강은 최고의 헤어 아티스트 이희 원장과 손잡고, 엘라스틴 브랜드 최초 콜라보레이션 신제품 '엘라스틴 아티스트 레이블 이희'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두피와 모발 컨디션에 따라 샴푸를 골라서 사용하는 '리듬 샴푸법'으로, 누구나 손쉽게 톱스타처럼 헤어 관리를 할 수 있다.
또한 두피의 묵은 각질을 제거하는 딥 클렌징 샴푸, 민감한 두피를 케어하는 카밍 &수딩 샴푸, 모발의 영양과 부드러움에 스타일링 효과를 내는 스타일링 컨디셔너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이정미 LG생활건강 엘라스틴 마케팅 담당자는 "기존의 홈쇼핑 전용으로 판매된 콜레보레이션 샴푸 '이희 케어 포 스타일'의 인기에 힘입어 엘라스틴을 통한 디자이너 샴푸의 대중화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제품 가격은 ▲두피의 묵은 노폐물을 제거하는 딥 클렌징 샴푸(500ml, 1만4900원) ▲민감한 두피를 진정시키는 카밍 & 수딩 샴푸(500ml, 1만4900원) ▲모발의 영양공급과 스타일링 효과의 스타일링 컨디셔너(500ml, 1만4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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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