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SK증권(사장 이현승)은 '선물옵션 실전수익률대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8월 1일부터 10월 21일까지 12주간, 총 7200만원 규모의 시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번 실전수익률대회는 1주간 주간수익률 기준으로 1위 300만원, 2위 200만원, 3위 100만원으로 총 600만원씩 12회 시상을 하게 된다. 대회 참가 선착순 1000명에게 모바일주유권 5000원을 증정하는 경품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 자격은 SK증권 선물옵션계좌 보유 개인고객이면 누구나 참가신청 할 수 있다. 1인 2계좌 이상 참가도 가능하다.
또한 대회 신청을 위한 최소예탁자산 조건이 없고, 대회 기간 중 출금 제한이나 일정금액 이상 거래 조건 또한 없다.
SK증권 관계자는 "타사 실전수익률대회의 여러 가지 거래 조건을 파격적으로 생략하여, 당사 선물옵션 거래고객에 대해 최대한 혜택을 드리고자 '실전수익률대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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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