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메리츠종금증권은 26일 에스에프에이에 대해 "AMOLED 시장의 고속 성장에 따른 수혜가 극대화될 전망이다"고 분석했다.
지목현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AMOLED 주요 고객사인 SMD(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의 지속적인 Capa 증설에 따른 수주 모멘텀이 예상된다"며 "현재 AMOLED의 물류시스템에서 향후 증착공정 및 봉지공정 등 핵심공정으로 사업 영역 확대가 전망된다"고 진단했다.
지 연구원은 이어 "특히 증착기는 100% 일본업체에 의존하고 있어 고객사의 국산화 의지가 강한 점도 긍정적인 환경이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현재 주가는 올해 가이던스 기준 PER 15배 수준으로, 지속적 실적 개선을 통해 밸류에이션 매력이 커질 전망이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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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