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비디오 대여업체인 넷플릭스의 2분기 순익과 매출이 가입자 증가세에 힘입어 1년전에 비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넷플릭스는 25일(뉴욕시간) 주당 1.26달러의 순익과 7억8860만달러의 2분기 매출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넷플릭스는 1년전에 비해 가입자수가 180만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분기 매출이 전문가 예상치를 밑돈 넷플릭스는 뉴욕증시 폐장후 가파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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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