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광고는 경영의 등대다. CEO의 경영철학, 기업의 미래 이미지, 소비자 지향 마켓팅 비책등이 녹아있는 '30초' 혹 '10글자'의 결정체다. 증권사들 광고전은 치열하다, 기발하다. 그들의 생존전략과 문화, 경영관이 창과 방패로 활용된다. 국내 주요 증권사들 광고와 경영의 앞과 뒤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

[뉴스핌=홍승훈 기자] 은퇴자금을 어디에 어떻게 투자해야할까 고민하는 이들에게 대우증권 '골든에이지' 상품이 해답을 제시한다. 광고속 상품은 더욱 신뢰감이 높다.
이 상품은 고객이 10억원을 가입했다면 매달 500만원 가량의 수입을 얻을 수 있고, 10년 뒤 원금과 함께 투자수익을 더해 13.4억원으로 늘리는 걸 목표로 운용된다. 물론 실적배당형 상품이기에 원금손실의 가능성은 있다.
최근 월지급식 상품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고조되면서 지난 1월 출시 이후 6월말 기준 가입자가 1200명, 가입금액이 2000억에 이를 정도로 투자자들 반응이 좋다.
'골든에이지' 상품은 은퇴 및 거액자산가들에게 유용한 월 지급식 상품으로 현재 2호 상품과 절세형 상품에 가입이 가능하다.
공통적으로 매월 투자원금의 0.5%씩을 지급하는 넉넉한 월 지급과 만기 시 연 3% 수준의 물가상승률을 감안해 투자수익을 추구하는 점은 동일하면서, 2호 상품은 국채나 원금보장형 DLS 등을 편입함으로써 상대적으로 안정성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보다 적합하다. 절세형 상품은 포트폴리오에 편입하는 대부분의 자산을 위험 대비 수익성이 좋고 과세표준이 낮은 혼합형 펀드로 구성해 세금 부담을 줄였다.
포트폴리오에 편입되는 자산에 대해 살펴보면 2호의 경우 안전자산인 물가연동국채에 15%, 원금보장형 DLS에 15%가 투자되면서 안정적인 혼합형 펀드에 50%, 나머지 20%는 주가지수ETF에 투자가 된다.
절세형 상품은 절대수익을 추구하는 혼합형펀드 80%와, 주가지수ETF에 최대 20%를 투자함으로써 주식편입비중이 평균 52%로 이자소득을 발생시키는 채권형 상품을 줄여 절세를 가능하게 한다.
실제로 다양한 시뮬레이션 결과 일반적인 기대수준에서 1억원 투자시 과표는 1만원 이하 수준으로 예상돼 금융종합소득과세 등 세금에 민감한 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처가 될 전망이다. 대우증권 전 지점에서 최소 1억원 이상 1천만원 단위로 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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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