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마트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 전점에서 '바캉스 먹거리 만원의 행복'을 진행하며 간편조리 간식을 1만원에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대표 품목으로는 한입에 먹을 수 있는 돼지고기 스테이크를 야외에서 즐기기 쉽도록 꼬치 형태로 만들어 구운 '한입 스테이크(1080g/12개)'를 1만원에, 양은냄비에 모든 재료가 담겨있어 야외에서 그냥 끓이기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는 '4인분 부대찌개(1376g/1팩)'도 1만원에 판매한다.
또한, 훈제 방식으로 조리된 '훈제 삼겹살(600g/1팩)', '훈제 오리(180g*3봉)'를 1만원에, 나들이 먹거리로 대표 인기 상품인 '모둠 소시지(20개/1팩)'도 1만원에 판매한다.
남창희 롯데마트 마케팅부문장은 "이번 주부터는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이 시작되는 만큼 야외에서 가족들과 함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편 먹거리부터 구이용 먹거리까지 다양한 바캉스 먹거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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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