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즌은 올해 2분기 16억 1000만 달러(주당 57센트)의 순익을 기록,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2분기에는 11억 9000만 달러(주당 42센트)의 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버라이즌은 또한 로웰 맥아담이 이반 세이덴베르그의 뒤를 이어 최고경영자(CEO)로 임명될 것이라고 밝혔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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