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LG디스플레이가 부진한 2분기 실적 탓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디스플레이는 오전 9시 16분 현재 전날보다 800원(2.64%) 내린 2만9450원에 거래 중이다. 주로 크레디트스위스(CS) 창구로 매도 물량이 나오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LG디스플레이에 대해 선진국 LCD TV 수요 부진으로 LCD 업황의 구조적인 개선은 내년 1분기까지 어려울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4만원에서 3만6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전날 LG디스플레이는 공시를 통해 2분기 영업손실이 483억원을 기록해 전분기 대비 79.8% 감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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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