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모간스탠리가 월가의 예상보다 적은 손실을 기록했다.
모간스탠리는 지난 2분기에 주당 38센트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2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시장 전문가가 예상한 전망치인 주당 62센트 손실보다는 양호한 수준.
모간스탠리의 순 매출은 92억 8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79억 6000만 달러보다 17% 늘었다. 80억 4000만 달러를 예상한 전문가 전망치보다는 15% 많은 수준이다.
한편 모간의 기본자본비율은 2분기 말 약 16.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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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