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광희리츠가 6거래일 연속 상한가 행진을 기록했다.
최근 주가 급등으로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됐지만 주가는 아랑곳하지 않는 분위기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광희리츠는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1만2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상장일인 지난 14일부터 엿새째 상한가 행진을 펼쳐 주가는 시초가에 비해 2배 이상 뛰었다.
거래량은 약 160만주로, 전날보다 10배 이상 급증했다. 불규칙적으로 거래량이 급증했다는 점에서 작전 세력을 의심해봐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이날 광희리츠를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하고 주가 급등에 따른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앞서 전날 거래소는 광희리츠를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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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