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홈쇼핑은 무스타파 모하메드 말레이시아 국제통상부 장관이 서울 양평동 롯데홈쇼핑 본사를 방문해 신헌 대표이사와 회동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회동은 지난 4월 한국을 방문한 나지브 라자크 말레이시아 총리가 롯데 그룹 임원들과 가진 오찬에서 앞으로 말레이시아와 롯데 간 발전적인 관계를 이어나가자고 제안한 것에서 비롯됐다.
이날 무스타파 모하메드 국제통상부 장관을 비롯해 람란 빈 이브라힘 주한 말레이시아 대사 등 관계자 6명이 롯데홈쇼핑을 방문, 신헌 대표이사가 동행하며 방송 스튜디오, 자사 홍보관인 미디어갤러리 등을 직접 소개했다.
롯데홈쇼핑 신헌 대표는 "글로벌홈쇼핑을 목표로 급성장하고 있는 롯데홈쇼핑의 모습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 말레이시아와 롯데홈쇼핑이 발전적인 관계를 형성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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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