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 LH(사장 이지송)는 경기 의정부시 민락2지구에서 공동주택용지 6필지 25만5000㎡를 공급한다.
이번에 분양하는 용지는 전용면적 60~85㎡이하 분양주택 건설이 가능한 1개 블록(B-8)과 60~85㎡와 85㎡초과 분양주택을 혼합해 건설할 수 있는 5개 블록(S-1~5) 등 총 6개 블록으로 구성돼 있다.
공고일(7월8일) 현재 주택법 제9조에 의한 주택건설사업등록업자가 신청가능하며, 전자 추첨방식으로 공급된다.
신청접수는 28일 LH 토지청약시스템(buy.lh.or.kr)을 통해 가능하며 접수당일 추첨을 거쳐 8월 1일에서 2일까지 LH 의정부민락사업단에서 계약체결이 진행된다.
의정부민락2지구는 금오, 송산, 민락지구와 인접해 의정부시 동부권 신시가지의 중심축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지구를 관통하는 국도3호선 대체우회도로와 지구우측에 구리-포천간 고속도로 건설이 예정돼 있어 서울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기타 분양관련 자세한 사항은 LH 토지청약시스템 내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LH 의정부민락사업단(031-850-780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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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