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기아차는 사단법인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는 제15회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에서 모닝 가솔린 모델이 고효율 자동차 부문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언론재단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 유영숙 환경부 장관, 한나라당 강명순 국회의원, 김재옥 사단법인 소비자시민모임 회장 등 200 여명이 참석했다.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고효율 자동차 부문을 수상한 모닝은 기아차 순수 독자기술로 개발한 신형 카파 1.0 MPI 엔진을 국내 최초 적용한 차량으로 우수한 연비와 성능, 친환경 기술을 인정받았다.
기아차 관계자는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에서 모닝이 고효율 자동차 부문 에너지 위너상을 수상하면서 다시 한 번 기아차의 친환경성 및 제품의 우수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성과 경제성, 우수한 성능을 갖춘 차량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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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