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성수기를 맞이한 외식업계는 소비자의 발길을 끄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리아는 가장 무더운 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브레이크 타임'으로 지정해 이 시간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선데아이스크림, 치즈스틱을 각 100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이달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또한 T.G.I.프라이데이스는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400cc맥주 한잔에 1,000원의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어메이징 맥주타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T.G.I.프라이데이스의 다양한 메뉴 외에도 어메이징 맥주타임을 위한 전용 맥주 안주도 저렴하게 구비돼 있어 회식 및 모임장소로 인기가 높다.
베니건스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인기메뉴 7가지를 반값에 제공한다. 샐러드, 파스타, 스테이크 등 가장 인기 있는 7가지 메뉴 중 테이블당 1가지를 1만원 안팎의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럭셔리한 호텔에서 즐기는 타임 이벤트도 준비됐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바 루즈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1인당 2만원의 가격으로 시원한 맥주를 무제한 제공하는 '생맥주 나이트' 프로모션을 연말까지 진행한다.
생맥주 나이트에는 생맥주 무제한 제공과 더불어 기본 안주 15% 할인 혜택이 제공돼 함께 이용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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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