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오쇼핑은 최근 밥상물가 급증으로 소비자 부담이 가중되는 가운데 오리 판매가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CJ오쇼핑에서 판매하는 오리는 보통 가격이 5만원대로 저렴하며, 10팩에서 15팩까지 묶음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냉장고에 보관해 놓고 오래 먹을 수 있다.
지난달 9일 판매된 '목우촌 무항생제 훈제오리'는 방송 1시간 만에 1만 4000세트 이상이 판매됐다.
올해 방송에서만 지금까지 총 22회 매진을 기록했다. 또한 목우촌 무항생제 훈제오리는 1팩에 200g씩 총 10팩이 제공되며 가격은 5만 4900원이다.
이정민 오리 판매 담당 MD는 "높아지는 물가로 가족들의 먹을거리 구매를 걱정하는 주부님들을 위해, 저렴한 가격으로 밥상을 준비할 수 있는 상품을 준비했다"며, "24일 중복을 맞아 경제적인 부담 없이 가족들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한편, CJ오쇼핑은 오는 23일 오전 11시 20분부터 목우촌 무항생제 훈제오리 최다구성 특집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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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