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투썸플레이스는 배우 소지섭이 직접 메뉴 개발한 커피와 건강음료 등이 오는 22일부터 CGV 압구정점 신관 1층에 자리잡은 '투썸플레이스 by 51K'에서 본격 판매된다고 21일 밝혔다.
소지섭은 이달 초부터 시험 운영해 온 '투썸플레이스 by 51K'를 이날 정식오픈하면서 자신이 직접 제안한 10여종의 신메뉴들을 일제히 선보였다.
'소지섭 메뉴'는 소지섭이 관심이 많은 건강 음료 중심으로 개발돼 푸룬 요거프라페, 블루베리 요거프라페, 바나나 미숫가루 쥬스와 여름철 무더위를 날려 줄 오렌지 빙수, 미숫가루 빙수 등이 있다.
아울러 일명 '소지섭 커피'로는 바닐라 맛을 더해 에스프레소 더블샷의 깊은 맛과 함께 달콤한 풍미가 잘 어우러지도록 한 차가운 커피 '바닐라 사케라또'가 출시된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소지섭씨가 평소 관심이 많았던 커피와 디저트에 대한 애정을 담아 이번 매장 오픈을 준비했다"면서, "품격 있는 음료, 그리고 다양한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하나의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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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