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이베이가 20일(뉴욕시간) 월가의 예상을 뛰어넘는 분기실적과 연간 전망을 발표했다.
조정을 거친 이베이의 2분기 순익은 주당 48센트로 1년전의 주당 40센트를 상회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년전의 22억2000만달러에서 27억6000만달러로 늘어났다.
톰슨 로이터의 이코노미스트들은 이베이가 주당 46센트의 순익과 26억1000만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었다.
이베이는 2011년 연간 매출 전망을 113억달러에서 116억달러, 순익 전망은 주당 1.97달러에서 주당 2달러 사이로 상향조정했다.
전문가들은 연간 109억4000만달러의 매출에 주당 1.97달러의 순익을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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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