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경작지의 더운 날씨로 인한 수확 우려감에 지지받는 분위기였으며, 달러도 약세를 보이면서 긍정적이다.
소맥(밀) 선물의 경우, 미국과 유럽 경작지의 더운 날씨로 인한 봄밀 수확에 대한 우려감이 시장을 잘 받쳐줬다. 여기에 달러 약세도 수출 수요를 지지하며 상승세에 일조한 것으로 지적됐다.
반면 옥수수 선물은 최근 강세장에 이은 차익 매물로 주춤하며 하락세를 보였다. 중서부 경작지 날씨가 다음주 선선할 것이란 예보도 부담이 됐다.
대두 선물은 다소 한산한 거래속 큰 변화 없이 움직이다 약보합세로 마감됐다.
20일 CBOT에서 소맥(밀) 9월물은 3.5센트, 0.5% 오른 부셸당 6.9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옥수수 9월물은 10센트, 1.4% 하락한 부셸당 6.88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8월물도 1센트, 0.1% 내린 부셸당 13.782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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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