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뮤추얼펀드가 지난주 25억 달러의 신규 자금을 끌어들이며 3주 연속 순유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ICI(Investment Company Institute)는 20일(뉴욕시간) 미국의 채권펀드가 지난주 53억달러의 순유입을 기록, 25주간 연속 자본유입을 이어가면서 이 기간의 누적 순유입액을 824억달러로 늘렸다고 밝혔다.
지방채 펀드는 4억6200만 달러를 유입, 연속 반등흐름을 10주로 연장했으며 누적 순유입액도 18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5월초 이전 지방채 펀드는 26주 연속 순유출을 기록하며 총 453억달러의 상환(redemption)이 이루어진 바 있다.
미국의 국내 주식펀드는 12주째 자금이탈을 보이며 40억달러의 순유출된 반면 해외 주식 펀드는 4주 연속 신규 자금을 끌어들이며 6억4800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