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장기적인 적자삭감에 대한 초당적 타협이 수반되지 않는 미국 채무한도 단기 인상에 반대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백악관이 20일(워싱턴시간) 밝혔다.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이와함께 오바마 대통령이 지출축소와 세금인상을 통해 10년간 3조7000억 달러의 적자를 삭감한다는 민주당과 공화당 상원의원들로 구성된 '갱 오브 식스(Gang of Six)'의 접근법을 전폭적으로 지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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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