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달 EU 정상회의에서 그리스가 수십억 유로의 구조기금을 활용토록 허용한 결정에 따른 조치이다.
바호주 위원장은 성명서를 통해 "임명된 대책위원회는 그리스가 구조기금을 활용하여 경쟁력을 제고하고, 경제성장을 촉진하며 실업문제를 해소할 수 있도록 백방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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