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일본의 5월 경기선행지수가 상승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20일 일본 내각부는 지난 5월 경기선행지수가 전월대비 3.4포인트 오른 99.6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또 경기동행지수는 전월대비 2.7포인트 상승한 106.3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확산지수(DI)로는 5월 선행지수가 9.1로 보합세를 나타낸 반면 동행지수는 0.0으로 15.0포인트 급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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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