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하이트맥주(사장 김인규)는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대표 박재홍)와 제휴를 맺고 국내 최초 한정판 생맥주인 ‘맥스 스페셜 호프 2011 생맥주’를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하이트 맥주의 ‘맥스 스페셜 호프 2011 생맥주’는 국내 최초의 한정판 생맥주다. 하이트 맥주는 매년 자사의 100% 보리맥주 ‘맥스’의 한정판인 ‘맥스 스페셜 호프’를 2009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한 번씩 캔과 페트(PET)로 출시해왔는데, 올해는 범위를 넓혀 생맥주까지 출시했다.
올해 ‘맥스 스페셜 호프 2011 생맥주’는 전 세계 수확량 중에 0.001%를 차지하는 뉴질랜드의 ‘라카우’ 호프를 사용해 100% 보리 맥주 본연의 깊고 풍부함과 함께 입안에서 퍼지는 독특한 향미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아웃백과의 제휴를 통해 소비자들은 ’맥스 스페셜 호프 2011 생맥주’를 보다 편하게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한정판인 ‘맥스 스페셜 호프 2011 생맥주’는 출시 때 특급 호텔에만 공급하기로 결정되었으나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즐길 수 있도록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 1위 아웃백과도 제휴한 것이다.
그 동안 ‘맥스 스페셜 호프 2011 생맥주’는 소공동 롯데호텔의 ‘더 라운지’와 ‘쿨팝스프라자’, 광장동 W호텔의 ‘Woo Bar’,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의 ‘JJ마호니스’ 등 유명 호텔바 4곳에서만 한정 판매되었다.
하이트맥주 마케팅실 신은주 상무는 “이번 아웃백과의 제휴는 더 많은 소비자들이 ‘맥스 스페셜 호프 2011 생맥주’를 즐길 수 있게 하자는 하이트 맥주의 노력”이라며, “소비자들이 보다 깊고 풍부한 맛의 맥주를 마실 수 있도록 온 힘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맥스 스페셜 호프 2011 생맥주’의 아웃백 제휴를 기념해 제품 소진 시까지 아웃백 각 매장에서 고객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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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