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애플의 일부 이사들이 최고경영자(CEO)직 승계와 관련, 최소한 1개 기술업체 수장에 접근했으며 구인업체들과도 접촉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소식통을 인용 19일(뉴욕시간) 보도했다.
WSJ는 그러나 이들이 전체 이사회를 대표해 행동한 것은 아닌것으로 보이며 현 최고경영자인 스티브 잡스가 이같은 사실을 인지하고 있는지 여부도 확실치 않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