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는 이날 발표한 주요국간 경제정책 영향을 분석한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또 일본의 국채수익률 상승과 증시 하락이 이미 자산중 40% 이상을 일본 국채로 보유한 일본은행들로 하여금 위험자산을 더 매각토록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IMF는 또 이같은 상황을 토대로 할 경우, 이미 국채 및 다른 위험자산을 2년이상 매입하면서 양적완화 정책을 펴오고 있는 일본 중앙은행이 계속 이같은 양적완화 정책을 유지하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IMF는 그러나 일본 중앙은행의 양적완화정책 지속이 해외 시장이나 엔화에 심각한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분석했다.
IMF는 보고서에서, "선진경제의 성장 정망이 더 취약해진 상태여서 일본의 부정적 상황전개는 글로벌 성장세에 심각한 실질적 영향을 줄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보고서는 영국과 중국, 유로존, 일본, 미국이 서로의 경제정책으로 어떤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가를 비교 분석한 첫 보고서다.
한편 일본 10년물 국채수익률은 20일 8개월래 최저 수준인 1.065% 수준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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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