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케이에스리소스는 거래소의 주가급등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광업권 지분매각을 추징중이나 확정된 바는 없다"고 19일 답변했다.
케이에스 리소스에 따르면 회사가 공동개발 참여중인 카자흐스탄소재 유전광구의 광업권 보유자인 무나이서비스가 유전광구 광업권 지분매각을 추진중에 있고, 광구 매수희망 상대방측이 전문평가기관에 의뢰해 광구의 상업타당성검토를 위한 실사를 실시한 바 있다.
또 본계약 협상을 위한 광구의 상업타당성평가 보고서를 전문평가기관에서 작성했다.
다만 회사는 "본계약 협상을 진행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며 "오는 26일까지 광업권 지분매각 여부에 대해 확정해 공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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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