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서울시 SH공사(사장 유민근)는 신정3지구 전용면적 84㎡ 분양아파트 62세대에 대한 청약접수를 19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분양되는 물량은 당해지구 이주대책대상자 및 도시계획사업 철거민 특별분양 후 남은 물량이다.
전매제한기간은 최초로 주택분양계약 체결이 가능한 날부터 5년이며, 소유권이전등기를 완료한 경우에는 소유권이전등기 완료일부터 2년 후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가는 3억1345만~3억5403만원이며 계약금 20%, 계약일부터 오는 11월 7일까지 잔금 80%를 납부하면 되고 잔금완납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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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