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항공우주가 해외수주 기대감에 힘입어 나흘 연속 오르고 있다.
19일 오전 9시 34분 현재 한국항공우주는 전날보다 850원(2.91%) 오른 3만100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량은 110만주를 넘어섰고,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 우리투자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토러스투자증권은 이날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신규수주 가능성 확대에 주목하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5200원에서 3만97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상우 연구원은 "T-50, KT-1 등 해외 훈련기 신규수주 증가로 향후 매출 증가와 수익개선이 기대된다"며 "특히 이스라엘과 폴란드향 수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