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은 9억 85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7억 3780만 달러에 비해 23% 증가했다.
하지만 이 같은 2/4분기 순익은 주당 15센트, 모두 2050만 달러의 세금 환급 요인이나 주당 6센트, 모두 1310만 달러의 세전 비용을 감안한 것이다.
이 같은 일시적인 항목을 제외할 경우 분기 주당 순이익은 33센트로, 당초 월가 전문가들이 예상치 39센트에 미달한다.
다만 매출액은 월가 전망치 8억 5480만 달러 전망치보다 양호한 것이다.
해즈브로는 실적 결과 발표와 함께 총 240만 주의 자사주를 1억 1200만 달러를 들여 매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사헌 기자(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