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JCE는 올 하반기에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2'를 PC와 모바일에서 동시에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18일 밝혔다.
JCE는 지난해 말부터 LGU+와 사업 제휴를 맺고, 4세대 통신망인 LTE(Long Term Evolution)를 활용한 프리스타일2의 유무선 연동 서비스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해 왔다.
회사 측은 테스트 등을 거쳐 오는 9월 중순까지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인수 JCE 대표는 "이번 프리스타일2 유무선 연동 서비스 개발은 플랫폼 확장을 통한 사업다각화 및 신규 매출 확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LTE는 3세대 이동통신(WCDMA) 진화 기술인 롱텀에볼루션(Long Term Evolution)의 약자로 차세대 통신기술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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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