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아모레퍼시픽 프리메라는 수면팩 '프리메라 알파인 베리 워터리 마스크'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알파인 베리 워터리 마스크는 수면 시간 동안 피부에 수분막을 형성하여 다음 날 아침 촉촉하고 활력 넘치는 피부를 만들어주는 수면 팩이다.
비타민C 등의 영양분을 피부에 풍부히 공급해 주는 알파인 스트로베리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 속 수분을 보호하는 맬로 추출물을 통해 촉촉하고 맑은 피부로 가꿔준다. 또한 비타민 A, B, C 및 베타카로틴, 미네랄이 풍부한 파파야 열매 추출물이 함유돼 있다.
저녁 기초 손질 마지막 단계에서 얼굴과 목에 고르게 펴 바른 후, 별도 세안 없이 그대로 잠든 후 다음날 아침에 세안하면 된다. 가격은 용량 100ml 2만 8000원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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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