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하이닉스가 실적에대한 우려감이 커지면서 반등 하루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하이닉스는 오전 9시 14분 현재 전일대비 500원(2.08%) 내린 2만3500원으로 거래중이다.
전거래일 1.27% 상승세로 장을 마치며 반등에 성공했지만 실적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며 반등하루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외국인들이 6만4000주가량을 순매도하며 주가에 부담을 주고 있고 키움증권과 삼성증권 창구로 매도세가 유입되고 있다.
한화증권 안성호 연구원은 "하이닉스에 대해 3분기 영업이익 1040억원으로 감소할 것으로 추정한다"며 "예상보다 깊은 골을 형성하며 실적저점을 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월별로는 7월 D램 가격하락 폭이 가장 클 전망이므로 월별 실적저점 예상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