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옥션과 G마켓은 CBT(Cross Border Trade-이베이 수출 지원 사업) 사업 일환으로, 독일 온라인 수출을 전폭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국에 이어 유럽권 e-수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벤트로, 옥션과 G마켓은 오는 8월 3일까지 총 100명의 판매자에게 ‘이베이 독일’ 사이트(www.ebay.de) 내 상품 등록 수수료를 전액 지원한다.

독일은 이베이의 글로벌 사이트 중 미국에 이어 두번째로 거래 규모(이베이 전체 22%차지)가 클 정도로 온라인 상거래가 활성화 돼 있다. 해당 지역으로 판매하는 한국내 이베이 판매자수 역시 매년 150% 이상 증가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CBT사업 공식 홈페이지(www.ebay.co.kr)를 통해 진행되며, 참가 신청자 중 해외 판매 실적, 신용도 등 심사를 거쳐 최종 10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