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제조업 생산은 동일본 지진으로 인한 자동차 부품 공급 차질 등 요인으로 정체 상태를 나타냈다.
연방준비제도는 15일(뉴욕시간) 미국의 6월 산업생산이 0.2% 증가했다고 발표하며 5월 산업생산은 당초 0.1% 증가에서 0.1% 감소로 하향 수정됐다고 밝혔다.
로이터 전문가들은 6월 산업 생산이 0.3%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었다.
산업설비 가동률은 6월 76.7%를 기록, 직전월인 5월과 변동이 없었다. 전문가 예상치는 76.9%였다.
6월 산업설비 가동률은 전년 동기 대비 2.2% 상승했지만 1972년~2010년의 평균치에 비해서는 3.7%P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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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