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동아오츠카가 아프리카 기아아동을 돕기 위한 '슈팅 포 아프리카'라는 행사에 함께 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구를 통한 기부문화 확산과 아프리카 기아아동을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사단법인 '기아대책'이 주최,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KT 등이 후원한다.
KT남자농구단과 신한은행 여자농구단 남녀 프로선수들이 혼성으로 시범경기를 갖게 될 예정이며 최근 '나는 가수다'에서 인기몰이 중인 BMK와 인기여배우 장나라 등이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기아대책 연예인 홍보대사가 자유투 시범을 보이는 등의 이벤트를 계획 중이다.
이진숙 동아오츠카 홍보부장은 "한국야구위원회와 한국농구연맹, 한국여자농구연맹 등의 국내 빅 스포츠 등의 후원은 물론 사회 공헌이 필요한 곳에 아낌없는 후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