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그리스는 유럽 파트너국들이 그리스 부채 문제에 포괄적 해결책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어 다행이라고 지오르지 파판드레우 그리스 총리가 14일 밝혔다.
이날 각료회의에 참석한 그리스 총리는 "최근 유럽 파트너국들이 그리스 문제의 포괄적 해결책을 도출해내기 위해 논의를 강화하고 있는 데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들은 현 문제가 그리스 또는 주변국 문제에 국한되지 않고, 유럽의 미래에 관련된 구조적 문제로 보고 있다"면서 "앞으로 며칠 간이 중요하고, 논의는 냉정하게 진행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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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