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서울시 SH공사(사장 유민근)는 마천지구에 전용면적 114㎡ 분양아파트 65가구를 선착순 분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분양되는 물량은 지난해 2월 최초 입주자모집 공고 후 미계약 등으로 인해 발생한 잔여가구다. 전매제한기간은 최초로 주택분양계약 체결이 가능한 날부터 3년이며, 다만 소유권이전등기를 완료한 경우에는 전매가 가능하다.
신청 접수는 오는 15일 오전 9시30분부터 시작되며, 신청희망자는 주민등록표등본, 신분증을 지참하고 SH공사를 직접 방문해 희망 동․호수를 지정 후 신청하면 된다.
분양가는 5억2642만~5억9530만원이며, 발코니 확장금액은 약 90만~98만원이다.
SH공사 홈페이지에서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볼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에 게재되어 있는 입주자모집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문의: 1600-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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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