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유낙준 해병대 사령관이 총기사건 등 해병대의 최근 잇따른 사건·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
군 관계자는 14일 "유 사령관이 지난 12일 해병대 대토론회 개최준비 보고를 하는 자리에서 김관진 국방장관에게 이번 사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령관직을 그만두겠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유 사령관은 지난해 6월 중장 진급과 함께 해병대 사령관에 임명됐고 임기는 내년 4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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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